기후재난 SOS!

폭염과 폭우가 번갈아 몰아치는 기후재난시대, 부천YWCA는 '기후 SOS' 생활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폭염이 이어지는 무더운 날에는 '기후 SOS 아이스박스'를 비치해 지나가시는 분들이 자유롭게 시원한 물을 드실 수 있도록 하였고, 실제로 하루 평균 5병 이상을 가져가고 계신다. 또한 갑작스러운 소나기나 비가 내릴 때에는 우산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 공유우산을 비치해 함께 나누고 있다. 이로 인해 기후위기가 일상이 된 시대에 작은 실천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돌봄으로 이어지고 있다.

다른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