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공동기도문

11월 공동기도문

마침내 오실 주님,
세상의 어둠이 짙어질수록
우리 영혼의 등불을 밝혀주소서.
절망의 땅에 희망을,
분노의 자리에 자비를 심게 하소서.
촛불 같은 여성들의 연대가 세상의 햇살이 되게 하소서.
주님, 오소서, 주님, 이 땅 위에 머무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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