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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다 - 후기

피어나다
피스오브피스는 10.31부터 11.4까지 청년이라는 우리의 이름에 대한 것을 주제로 <피어나다>를 전시했습니다.
‘청년다움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가지고 청년이 청년에게 묻고 들었던 이야기와, 규정하기를 멈추고 현재의 청년을 응시하는 시선을 담았습니다. 전시 작품은 동영상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으니 청년에게 피어나는 아름다움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작품목록
< 피어나다 >
<피어나다>는 「나를 묻다」 인터뷰를 시작하며 피스오브피스가 청년들에게 가졌던 이상에 대한 기대를 그려낸다. 영상 속 이미지들은 청년의 이상, 이상에 대한 고민, 이상의 실현을 상징한다.
< 응시 >
수많은 청년들과 그들의 이야기가 있다. 시에는 그들이 살아내야 했던 오늘과, 꿈꾸고자 하는 내일이 담겨있다. 그들을 바라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