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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의지역 1월 금요캠페인

춘의지역 1월 금요캠페인

춘의지역 1월 금요캠페인

우리는 길을 가다가 아니면 TV에서 지구 온도가 1.5도가 되면 상당히 위험한 수준이 될 것이라는 말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지구의 온도가 1도 상승하게되면 더 따뜻해져야하는거 아닌가?라고 말한다. 겨울에는 따듯하고 여름에는 완전 더워야하는 거 아닐까? 하지만 다르다. 지구의 머리 즉 제일 극지방에는 북극이 존재하고 있다. 북극 하늘에는 제트기류라는 큰 기류가 형성되어 있는데 지구의 온도가 올라갈수록 빙하가 녹듯이 제트기류가 점점 남쪽으로 내려오기 때문에 우리에게 더 큰 추위를 안겨주고 있다. 진짜 우리는 현재 심각한 상황에 처해있는 것 같다. 우리는 앞으로 지구의 온도 상승을 막아야한다. 더 많은 캠페인과 방송 및 미디어 서비스를 통하여서 널리 알리고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어놓아서 기후를 지키는 시대로 이끌어가야한다.

캠페인은 춘의역 7번출구에서 진행되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거 같아서 좀 뿌듯했고 직접적으로 기후위기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캠페인에 관심을 가져주고 버스에서도 쳐다봐주는 모습이 제일 인상깊었다.

현재 나는 고등학생이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하는게 좋을까? 매일매일 너무 덥다, 너무 춥다만 이야기하면서 살아가는 내 모습을 상상하고 있는 것은 너무 힘들다.
아무런 생각 없이 그냥 날씨만 이야기하고 오늘의 날씨로 왜이렇게 춥고 덥냐만 가볍게 생각해야할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왜 춥고 왜 더운지를 생각해봐야할 것 같다.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지구를 지키는데 노력하면 좋겠다.

솔직히 나는 기후위기에 관심이 없었고 크게 지켜야한다는 생각을 안했다. 왜냐하면 내 삶에서 크게 변화한 것이 없고 지금까지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었기 때문에 나는 기후위기에 대해서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주변사람들이 자꾸 기후위기에 대해서 알려주고 기후위기에 관한 글을 쓰고 기후위기 캠페인 활동을 하다보니까 진짜 기후위기가 코앞으로 왔고, 정말 위험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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